
아미 드 포레 — 숲과 계곡에 스며든 쉼의 공간

붉고 흰 빛 주택 — 붉은 벽돌에 담긴 삶의 온기

무언가 — 하늘을 담는 두 개의 원

경주의 시간 — 고요 가운데 오롯이 머무는 사유의 시간

산방온집 — 산세와 온실, 마당이 스미는 집

판교 코너주택 — 계단을 오를 때마다 빛이 달라지는 집

영성의 빛 주택 Light of Spirituality House — 빛과 신앙이 함께하는 일상의 공간

화순별장 — 고향의 돌과 빛을 담은 집

문가화령 — 머무름이 감상이 되는 공간

화목정재 — 중정으로 조율된 시선과 빛

경사지에 지은 집 — '오름뜰'

죽전주택— 하늘을 품은 마당의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