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상가주택 — 테라스, 공평하게 햇빛을 나누는 방식
설계사무소 : 나인건축 NINE Archtiects https://www.nine-archi.com
건축가 : 이민 Min Lee, 조성후 Sunghoo Cho,
사진가 : 김재윤 Jaeyoun Kim
이 집은 상가주택에서 흔히 보이는 집주인 세대와 임대 세대 사이의
햇빛과 여유의 차이를 줄이는 것에서 시작했습니다.
누구는 더 넓고 밝은 자리를 갖는 방식 대신,
각자의 하루가 비슷한 무게로 시작되길 바랐습니다.
그래서 테라스가 이 집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테라스는 단순히 밖으로 나가는 공간이 아니라,
집 안의 공기와 빛을 바꾸고 생활의 표정을 만들어주는 공간입니다.
작은 면적이라도 그 ‘사이’가 생기면,
집은 더 넓게 느껴지고 혼자서도, 함께여도
부담 없는 거리감을 만들어줍니다.
이 집의 테라스는 위치에 따라 다른 역할을 하며
층마다 집의 표정을 바꿉니다.
그 변화는 형태의 차이가 아니라
사람이 머무는 방식의 차이로 이어집니다.
테라스를 매개로, 이 집의 매일이
가장 좋은 장면이 되기를 바랐습니다.
Architectural Project — Gwacheon-si, Gyeonggi-do,
Narration by the Architect Sunghoo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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