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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자연휴양림 리조트형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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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자연휴양림 리조트형 호텔

  • 위치

    충청 음성군, 백야리
  • 용도

    스테이 시설
  • 외부마감재

    테라코타 패널, 세라믹 패널, 알루미늄 루버
  • 내부마감재

    세라믹 패널
  • 구조

    철근콘크리트
  • 대지면적

    26,156㎡
  • 완공연도

    2024
  • 건축면적

    667.88㎡
  • 연면적

    1,279.34㎡
  • 디자이너

    성 진
  • 건폐율

    2.55%
  • 용적률

    4.89%



Elevation


Site Plan


충북 음성군 백야의 산자락, 국립자연휴양림 안 숲의 경사지를 따라 들어선 리조트형 호텔이다. 건축은 대지를 인위적으로 다듬지 않고, 지형의 기울기와 레벨 차를 구조적 질서로 전환했다.





Section


숲의 경사에 따라 배치된 휴양시설은, 숙박을 이용하는 이들이 프라이버시를 유지하면서도 숲의 자연을 온전히 느낄수 있도록 설계됐다. 각 동은 서로 다른 높이와 방향을 가지며, 그 차이는 단순한 분절이 아니라 지형의 흐름과 빛의 방향에 반응하는 공간적 전략으로 작동한다.

수평을 맞추기보다, 대지의 경사를 공간의 리듬으로 해석함으로써 각 실은 자연광의 방향, 바람의 흐름, 조망의 깊이에 따라 고유한 분위기를 갖는다. 경사지라는 조건은 제약이 아닌, 건축적 가능성을 확장하는 매개로 전환됐다.






외벽은 테라코타 패널과 자연석재 패널로 마감되어, 주변의 흙의 결과 석재의 미세한 결이 겹쳐지며, 빛의 방향과 시간에 따라, 표면은 자연을 따뜻하게 감싸안으며 함께 변한다. 붉은 지붕은 숲의 리듬 속에 잔잔히 머물고, 멀리서도 건축은 풍경의 한 장면처럼 읽힌다.




Plan_1F


Plan_2F


이곳의 건축은 자연을 둘러싸지 않는다. 그 안에 머물며, 함께 호흡한다. 사람은 숲의 시간 속에서 머무르고, 숲은 건축의 틈새에 머물며 사람과 풍경을 잇는다.

그렇게 건축은 자연이 머무는 자리, 그리고 사람과 풍경이 공존하는 공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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