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ignband.ina

안녕하세요. 디자인밴드 인에이입니다.
사회의 큰 책임을 떠안아야 하는 건축가는 원대한 비전을 제시하며 인류를 구원할 영웅이 되어야 할지도 모르지만, 먼저 저희는 스스로 감당할 수 있는 시작점을 찾고 타협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건물을 짓는 과정에는 수많은 대화가 오고 가기에 그 대화들에 집중하고 귀 기울여 집중한다면 자연스레 좋은 디자인으로 이어진다는 것이 좋은 건축에 대한 저희의 믿음입니다.
사람(人)과 건축(Architecture)의 관계를 고민하고 탐구하는저희들이기에에 인에이(in.A)’라는 이름으로 사무소를 개소했습니다. 언제나 편하고 친근한 모습으로 여러분과 좋은 집을 짓고 싶습니다.
Yonghwan Shin
Taekwon Je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