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H7'은 가장 순수한 중성의 상태를 의미합니다. 순수하지만 때론 변화무쌍한 디자인을 추구하는 'pH7'은 다양한 스펙트럼의 영역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새로운 건축 디자인의 가치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pH7'은 머물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공간을 디자인 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고객의 요구사항과 다양한 지역적 특성, 브랜드 가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이를 통해 특색있고 창의적인 건축물을 만들어 갑니다.
홍성범 ⎮ 대표, 건축사
영국건축사 (RIBA/ARB), 서울대/홍익대 건축학과 겸임교수, 서울시 공공건축가
pH7 Architects 대표 홍성범은 영국 AA School을 졸업하였으며, 졸업 후 런던에서 건축가로서의 첫 걸음을 내 딛고, ACME Space, BDP (Building Design Partnership)에서 문화, 상업시설 및 오피스 등 다양한 프로젝트들 (대표작: IQL Pavilion)을 통해 실무경험을 쌓았다. 2018년에는 한국으로 돌아와 매스스터디스 건축사사무소로 자리를 옮겨 원불교 원남교당 및 비니거파크 초루를 담당하여 디자인 스펙트럼을 넓혔으며, 2020년도에 영국 왕립 건축사를 취득하고 영국건축가협회인 RIBA 및 ARB의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현재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홍익대학교 건축학과 겸임교수로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학문적인 영역으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Sungbum H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