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에서 건축을 공부한 후 서울에 건축사사무소를 개설하여 여러 용도의 건축물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건축물이 놓일 장소에서 유용할 수 있는 형태, 건축주의 요청에 따른 기능이 잘 전개될 수 있는 형태에 대해서 고민합니다.
Dooyeon 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