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뜰리에와 대형건축사사무소를 거쳐 오랜 기간 실무를 쌓고, 2018년부터 JYJ건축사사무소를 시작하였다. 사람과 공간에 대한 깊은 생각과 고민으로 좀 더 행복한 삶을 영유하게 하는 일을 하고자 노력하며 좀 더 건강한 건축물을 추구하고 있다. 무심코 지나가다 멈춰서 보게 되는, 머물고 싶은 공간, 소중한 사람들이 생각나는, 함께하고 싶은 공간을 선물하기 위해 항상 온 힘을 다한다. 주요작업으로는 새솔동 여유당(2023 경기도 건축문화상), 고덕PREA(2024 경기도 건축문화상),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빛여울유치원, 새봄유치원 등이 있다.
Yangho Jung
Kyungmo Jung